1003 그림일기 웹툰
솔직한 마음은 그랬다.
괜찮은 척.
난 괜찮지 안았고
이제 괜찮아질 차례다.
실패에 익숙해지고 싶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