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 그림일기 웹툰
면접결과를 받아 들인다.
망쳤던 면접과 회사측에선 부족해보였다 판단했을 과제.
(나는 잘했다 생각하지만!)
떨어지는게 당연했던 면접에
과제를 하게되니 기대감이 상승했던 것이 분명하다.
내 실력에 자만했던 점을 반성한다.
나를 찾는 좋은회사를 하루 빨리 찾고 싶다.
기운내!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