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난 나에게 넌

0729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인연이 아닌 사람에게

시간과 감정을 소모할 필요 없다.

인연인지 아닌지는 겪어봐야 알 수 있고,

짧은 시간 안에서 파악이 된다.


사람을 만나고

연을 이어가고

연을 끊어내고

사람 관계라는 건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너도 내 속을

나도 네 속을

모르니 말이다.


한 가지 명확한 사실은

나와 친한 인연들은

모두 천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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