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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력과 제도, 조직과 사람의 이면을 읽고 쓰는 금융공공기관 팀장 겸 변호사. 날카롭되 따뜻한 시선으로, 구조와 인간을 함께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