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원고료란 명목으로 처음 받아보는 돈입니다.
좀 과장 보태자면….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라고 한 닐 암스트롱의 말이 떠오르네요.
예전부터 언젠가 제 이름으로 된 글이 활자화된 책으로 실리고 단독 책도 내고 인세를 받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그 원대한 꿈의 첫 발을 내디딘 것 같아 감개무량합니다.
이것도 모두 부족하지만 제 브런치를 방문해주시고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와 댓글을 달아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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