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션, 살리는 리더십.

나의 리더가 되어줄 당신들을 위해. 한계 따위 없는 나의 꿈을 위해!

by 한수고



수고랩은 어떻게 미래를 바꾸겠다며 이야기하고 다닐 수 있는가? 차민주란 정말 그럴 가능성 있는 사람인가? 제가 요즘 제가 제일 많이 하는 주제의 고민입니다. 일을 맡을 때는 저는 분단위로 모든 플랜을 세우곤 했는데요? 계획은 커녕 스트레스에 찌든 어느 날은 하루종일 잠을 자다가 정신이 차려진 새벽이 되어서야 불안함에 일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가난을 없에고 싶다며 사업이 무엇인지 배우고 싶어 세상을 돌아다녔는데요? 제가 다 틀린 것 같은 순간에도 내가 아닌 타인을 돕겠다는 비전을 내가 왜 이뤄야하지? 내가 예수인가? 아님 그 정도로 가능성이 있는 인간인가? 이러다가 아무것도 해낸 것없이 웃음거리만 되면 어떻게하지? 그런 고민이 정말 정말 많이 드는 어느 날이면 그냥 하루종일 화가나서 울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시 다짐하는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이 시대에 저와 같은 사람이 다시 없고, 그리고 ‘아이들이 아이들답게 사는 세상’을 제가 바라는 세상을. 시대를 살리고,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비전을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더 나은 조건과 환경을 선택할 힘이 없어서 고난을 택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비전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을 위해 굳이 고생을 선택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위한 책임과 희생을 스스로 선택해 나아가는 걸음입니다.




이 걸음은 아무 목적 없는 희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천재들을 찾았고, 저에게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바로, 글로벌 마케팅 지원과 기업성장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혁신생태계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 곳곳에서 구직과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막대한 예산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청년창업자들은 여전히 정부의 창업·교육 지원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무교육과 실행지원 부족으로 1~2년 지원금이 끊기면 폐업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문제와 변화에 모두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려움보다 선점을 위해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거세게 분다 한들 저의 목표는 변한 적이 없었고. 혹여 그 바람이 불지라도, 사랑을 포기하고 사랑하는 사람들마저 내려놓으며 제가 선택한 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더 나은 더 강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계속된 고난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어떠한 것보다도 우리는 '나를 돌파하고, 일을 돌파하고, 두려움을 돌파하는 마음'으로 단련하여 정금과 같은 사람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어려움에 등을 돌리는 약한 사람이 아니라 어려움과 직면하는 장부의 믿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만이 현재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살리기 위해 누군가의 압력이 아닌, 스스로의 선택으로 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에게 큰일을 맡기신다.” 저는 이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모든 작은 일에도 감사와 충성으로 임해왔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바꿀 기회를 스스로 리더가 되어 만들어가고 있는 우리가 이 고난 앞에 결코 작은 일을 두어선 안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스스로에게 그리고 팀에게 묻습니다. 두려워하여 넘어지고 포기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앞으로 나아가며 지체하지 않는 사람이 될 것인가? 아주 작은 선택과 행동이 우리의 삶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초만 세우고 준공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망대를 세우지 못한 채 세상의 비웃음거리로 남을 것입니다. 교만하고 잘난체하는 사람은 우리 조직에 없습니다. 모두가 쉬지 않고 일하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의 질서와 문화로 온 세상을 살리겠다는 믿음으로.


고난을 피하지 말고 고난 속에서 깊어지는 성장으로 시대를 감동시키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상호보완하는 질서와 목표와 비전에 순종으로 더 낮아지는 마음으로 일을 반드시 이뤄주길 간절히 부탁합니다.




매 순간 살고 있는 내가 너무 싫어서 항상 스스로에게 이 모든 불행을 만든 존재가 나라고 이야기하며, 죄책감에 항상 칼을 쥐고 살았던 순간마다 어떻게든 살기 위해 기도하며 만들어온 제 꿈이 저의 꿈이 아닌. 모든 눈물을 씻기시고, 모든 아픈 것을 살려내겠다. 반드시 이 약속을 지키겠다.고 하신 하나님 꿈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뜻을 믿기에, 제가 반드시 해낼 것을 믿고, 이 글을 읽는 모두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당신을 버릴지라도 우리의 믿음이 세상에 전하는 정신력이 될 수 있길. 그리고 또 다른 리더들을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반드시 성장해보겠습니다. 함께 성장해주십쇼.


제가 생각하는 리더란?

세상이 썩을지라도 나 자신은 바로 서야한다는 각오로 '중단없는 전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

더 나은 욕심과 새롭고 넓은 시야로 '내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

불변의 믿음을 가지고 주어진 사명을 이룰 '실력'이 있는 사람

자아 속 감춰진 죄의 본능과 편안하고자 하는 세상유혹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

창조적 사고로 '연구심'을 가지고, 인재를 찾아 새롭게 일 시킬 수 있는 사람

냉정하게 자기자신을 가르치고, 진정 깨달았다면 거듭 고칠 수 있는 사람

사람에게 의지하려는 나약한 마음, 그 어떤 연단도 이겨내는 사람

자신을 다스리는 인내과 자기 통제력으로 강력한 동역자를 길러내는 사람

조직을 섬김, 감사, 사랑으로 올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사람

현재의 고난을 성장으로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


당신은 세상을 바꿀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까? 아니면 그저 의지하려 약한 척하고 동정을 갈구하며, 꾸며낸 말과 거짓 외모로 사람들을 속여 거울 속 환영에 취해 살아가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입니까? 저는 더 중단없이 나아가보겠습니다. 잘못된 것은 고치고, 부족한 것은 채우며, 완성을 반드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지켜보는 많은 눈들에게 아이들이 더 아이들같이 살 수 있는 미래를 위해 나아가고자 하는 걸음을 함께 응원해주시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따끔히 채찍질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직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으로만 보답하겠습니다.



토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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