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vBys9okEbQ
- 쇳물을 만드는 기초공정으로 철광석과 원료탄을 고로에 넣은 후 원료탄이 타면서 발생하는 열로 철광석을 녹이는 과정. 이때 철광석이 녹아서 만들어지는 쇳물을 '용선' 이라하며, 이 용선에는 철성분 외에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음
- 소결 공장: 철광석은 원산지에 따라 철분의 비중이 다르므로 소결 공장에서 고로에 투입 전에 철광석의 품질을 고르게 하고 가공하기 쉬운 덩어리로 만드는 공정 진행
- 코크스 공장: 원료탄을 노에 넣어 1,000~1,300도 고온에 구운것으로, 숯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이 코크스는 철광석을 녹이는 열원인 동시에 철광석에서 철분을 분리시키는 환원제 역할을 함
- 고로: 고로에 소결 공장에서 만들어진 철광석과 코크스 공장에서 만들어진 코크스를 투입하면 철성분이 녹아 만들어진 용선이 고로의 하부로 가라앉게 된다. 이때 용선을 선철이라 함
- 제선 공정에서 만들어진 선철(용선)이나 고철을 정련하여 강철로 만드는 공정을 말함. 쇳물에서 불순물을 제거해서 강철로 만드는 공정으로 전로에서 불순물을 제거한 쇳물인 '용강'이 만들어짐
- 재강로: 제강로는 전로나 전기로를 사용함. 전로는 선철(용선)을 원료로 하고 전로에 고철과 용선을 넣은 후 고압의 산소를 주입하여 용강을 만듬, 전기로는 주로 고철을 사용하고 별도의 제선공정이 필요없고 규모가 작기 때문에 미니밀이라고 부름
- 불순물 처리: 제선공정과 제강공정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가스와 찌꺼기가 발생함. 가스는 모두 회수하여 청정설비를 통해 먼지 제거 후 발전소나 다른 공장으로 보내져 재생에너지로 활용하며, 쇳물 찌꺼기는 시멘트, 비료, 단열제, 부지매립, 도로포장 등에 사용함
- 액체 상태의 철이 고체가 되는 공정이다.
- 액체상태인 용강을 주형에 주입하고 연속 주조기를 통과하면서 냉각하여 연속적인 슬래브나 블룸, 빌릿의 중간 소재로 만든다. 이 과정에서 블룸은 다시 강편 압연기를 거쳐 빌릿으로 변하며 선재 압연기를 통해 선재로 가공된다. 또한 슬래브는 후판 압연기를 거쳐 후판으로 생산되거나 열간 압연기로 들어가 열연강판 등으로 만들어진다.
- 철을 강판이나 선재로 만드는 공정임, 압연이란 중간 소재(슬래브, 블룸, 빌릿)를 회전하는 여러 개의 롤 사이를 통과시켜 늘리거나 얇게 만드는 과정을 말함. 이 압연공정은 크게 열간압연과 냉간압연 두가지 방법으로 나뉨
출처: https://m.blog.naver.com/dlwnsqud123/220811354189
■ 철강 업종에 대한 이해
https://www.youtube.com/watch?v=ms-sUm2IR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