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을 바라보는 따스한 성찰의 시간

자기 객관화

by 십시일강 김형숙

자기 객관화 과정을 통해 당신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가?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잘못을 했어도 내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용서하고 합리화시키려한다. 자신의 모든 행동을 합리화 시킨다면 경험에서 얻어지는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자신의 반성과 성찰이 없이는 교훈이 없다. 세상의 중심에 자기자신이 있을지라도 자기 객관화의 시간을 가져야한다. 나는 얼마나 자기 객관화를 하고 있는가?

타인의 눈으로 나를 돌아보자.

당신의 마음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자. 당신은 냉철하고 판단을 잘 하는 사람이다. 자기 객관화를 통해 당신을 돌아보고 마음껏 사랑해 주자.

20240819_055109.pn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전장으로서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