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고 싶네요
동대문 길가 벤치서 만난 두 녀석
너무 이쁘고 귀여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라보았습니다
해맑은
천진난만
귀여움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았던 두 남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두 녀석이
또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