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를 꿈꾸는 크리에이터 에게
“좋은 아이디어는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곳에서 나온다”
1인 미디어 성공을 꿈꾸는 세상
1인 방송은 누구나 스타가 될 수 있고 주제 소재 도 일상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 수 있고 혼자서 기획하고 편집하고 촬영하고
내가 연기자 고 기획자고 연출이며 방송국을 운영하는 CEO 다
누구나 성장을 원하고 성공을 꿈꾸지만 좋은 아이디어만으론 아무것도 못한다
무엇을 보고 싶어 하는지 “견자”(보는 사람)의 시선을 만들어보자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사물과 상황의 본체를 꿰뚫어 보는 투시자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현상 너머를 관찰하는 관찰자이며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자"가 되어야 한다
“과정은 중요하지 않다 결과로 증명하고 승부하는 시대다”
“크리에이터는”
내 경험을 이야기로 만들어보고
끊임없는 호기심의 소유자 (봉준호 감독처럼)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발동 걸리면 밤새워 답을 찾아보는 고집불통
나를 믿어주며
스스로를 고독하게 만들기도 하고
엉뚱한 상상을 해보기도 하며
늘 주변서 아이디어를 찾아보고 내가 잘하는 것을 발견하며
메모하고 발전시키는 일상을 만들어가는 사람 아닐까
글 한 줄이 맘에 안 들어 여행을 떠나 찾아보고
촬영, 편집 한 컷 이 맘에 안 들어
밤새우고 그다음 날도 밤새워 편집하는 자신만의 색깔도 있어야 한다
콘텐츠를 제작할 때 좋은 콘텐츠 인가
사람들이 공유할 만한 것인가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며
주변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겸손함도 갖자
내가 최고는 아니니.
1인 방송을 시작한다는 후배 가 선배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었다
만나 이야기하면 길어지고 배가 산으로 갈 듯해서 짧은 글로 대신했다
아이디어는 구체적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계속할 수 있는
지치지 않을 콘셉트로 정하는 게 좋다.
너무 두루뭉술하거나 많은 내용을 담으려면 나 자신도 힘들고
분명한 콘셉트가 없기 때문에 구독자들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전문성 적인 말, 복잡한 자막, 엉킨 복선 등은 금세 싫증을 낼 것이기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트렌드 테크닉 필요하다.
영상 길이는 3분 넘어가니까 지루해지기 시작하더라
나를 알리고 내가 만든 콘텐츠를 구독, 좋아요를 많이 누르게 만드는
방법은 내가 원하는 콘텐츠가 아니다
구독자가 보고 이야기할게 많은 스토리 넘치는 콘텐츠다.
좋아요. 와 구독을 누르고 또 다운까지 받아 소장하고 싶은 콘텐츠 그런 콘텐츠를 만들자
1인 미디어를 꿈꾸는 후배 (크리에이터) 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