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떠나는 날 비가 오는가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by 참새수다


일찍 출근하면 좋은 점이 많다



차 안 막혀 좋고

여유로운 아침시간은

책 읽고 메일, 브런치, 블로그 등 꼼지락거리다..

8시쯤 식당 가면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방송 전 식사를 하는 김창완 선배와 늘 비슷한

시간에 만난다



저 선배는 늘 미소를 잃지 않는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나 와도 다른 사람과도

배식해 주시는 여사님들과도…

은은한 미소로 인사를 하는 저분의 모습은 천사처럼 맑다



그대 떠나는 날 비가 오는가 김 선배 노래를 좋아한다

가사도 너무 좋고 차분한 목소리도 좋다


60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해맑은 소년 같은

저 선배의 따순미소처럼

맑고 싶다



식사 후 산책 가는 길 김선배 자전거 한 컷!!

늘 건강하세요… 김창완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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