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책 읽기 공부법

알파벳을 몰라도 한 달 만에 영어책을 술술 읽는 기적의 영어 공부법

by 영어 참견러

이지연(리딩프라우드 독서공부방), 로그인


영어, 절대 불변의 법칙: 읽을 수 없는 것은 쓸 수가 없고, 말할 수도 없다. 그리고 말할 수 없다면 들을 수도 없다. 외국어 영어의 기본 법칙이다.

학생들의 생각하는 과정으로 뇌유형을 파악하고 코칭을 함.


1. 읽기 1단계 워밍업(읽기 독립을 위하여): 단어 500개를 알고 간단한 문장을 쓰는 것을 목표

다노출 방식으로 ‘듣는 귀’를 만드는 것, 즉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 여기에 글자를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다면, 결국 ‘글-소리-의미’로 이어지게 되어 문장을 보는 것만으로 소리가 들리고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음절, 음가, 음소 훈련을 하는 것으로 듣기와 읽기 훈련을 병행. 발음과 소리가 상상되고 의미가 이해되면 성취감이 업된다.(반복:에빙하우스는 19세기 독일 심리학자. 망각, 기억게 대한 실험 연구를 통해 마각곡선을 발표. 학습 후 10분 후부터 망각이 시작되어 1시간 뒤에는 50% 하루 뒤에는 70% 한 달 뒤에는 80% 망각된다. 기억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반복, 복습이 중요. 최초 학습은 깊게 정독하고 이해하는 과정. 1차 복습 후, 다음 날 2차, 일주일 후 3차, 한 달 후 4차까지 하면 장기 기억화됨)


2. 읽기 2단계 다독(본격적인 책 읽기에 들어가다): 손도끼를 찍어야 한다. 글자에 집중하고 속도에 맞추기 위해, 하루에 20-25분 정도, cd 있는 시리즈책(hello reader, fun to read, I can read 1, fly frog 1,2, 동요(마더구즈)

미국 실리콘 밸리의 발도르프 초등학교는 애플, IBM 등 실리콘 밸리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인데, 학교 내에서 전자기기가 금지되는 이유로 전두엽을 활성화시키는 데에는 책과 연필만 한 게 없기 때문. 화면으로 출력되는 글은 뇌에서 글이 아니라 그림으로 인식하기에 종이책을 강조.


3. 정독(낱낱이 책을 파헤치다): 뜻을 새기며 자세히 읽는 것.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습득한 후, 재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정독한다. 모든 정독 과정은 shadow reading 즉, 그림자처럼 따라 읽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내용, 사건, 인물에 대한 설명이나 본인의 감상평 등을 스스로 말해보고 이해하는 과정.

문따: 문장 따라읽기

소따: 소리 내어 큰소리로 따라읽기

음따: cd음원을 한번 듣고 따라읽기

동따: cd와 동시에 따라읽기

가따: 글씨를 가리고 따라읽기

웅따: 웅얼거리며 따라읽기

낭독은 자신의 목소리로 읽는 훈련으로 토후쿠 대학의 카와시마류타 교수는 mri로 촬영한 뇌활동 사진 공개. 낭독할 때 혈액량이 많아지고, 뇌신경 세포의 70% 이상이 반응한다. 낭독을 할 때 뇌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것. 자신의 언어로 재창출하여 설명하는 과정을 통해 지식을 정리하고 확장시켜 본인의 것으로 소화한다.


4. 학년별 책읽기

유치원생(다청): 한글 독서가 답이다. 노래듣기, 부모님이 책 읽어주기(cd사용)

초등1-2(다독); 20분 파닉스+20분 그림책 읽기. 독서록 만들기(난 반대)

3-4(정독): 1권을 2,3주간 정독한 후, 받아쓰기함(난 반대)

4-5: 인문, 고전 한글책 읽기+ 북리포트 작성을 통해 에세이와 디베이트를 준비

원서 선정시< five finger rule for choosing books>을 활용해보라

책을 고른다

아무 곳이나 한 페이지를 읽는다

주먹을 쥔 다음,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손가락을 편다

펴진 손가락의 수로 책의 난이도를 가늠해볼 수 있다

0개 너무 쉽다

1개 쉽다

2개 적절하다

3개 약간 도움이 필요하지만 시도 가능하다

4개 읽기가 어렵다. 부모님이나 교사의 도움이 필요

5개 읽을 수 없다. 다른 책을 찾아보자


독후 활동

독후 활동은 단순히 줄거리를 복습하는 개념이 아니다. 아이디어를 분석, 종합해 보는 시간과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 기존의 지식과 통합, 이해도를 확장. 글쓰기 외에 다양한 활동 등 가능. 말하기(시낭송, 노래부르기, 주인공이나 작가와 인터뷰하기, 줄거리 말하기, 사건 or news말하기), 그리기(story map, 주인공 초상화그리기, 책갈피 만들기, 카툰 그리고, 독서 달력만들기, 독서 포스터 만들기 등), 게임( 퀴즈, 골든벨, 독서 퍼즐 등)


mind map 활동


1)정리 단계 포인트: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구별하기. 중심 주제와 키워드를 찾아내기, 주제와 키워드를 상호 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구성 요소별 정리. 사건 순서에 따라 정리, 장면 회상하여 중요한 사건 정리, 업적을 중심으로 정리, 기호와 이미지를 이용, 특징을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각적으로 표현, 카툰 형식으로 정리, 상반된 동사를 이용하여 표현, 등)


1971년 영국의 토니 부잔(Tony Buzan)에 의해 창시된 이후 지금까지 세계젹인 두뇌 관련 석학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온 학습이론. 정보를 단순 암기가 아닌, 종이에 지도를 그리듯이 정리해 나가는 방법으로 단어, dlalw, 수자, 논리, 공간지각 등 모든 두뇌 기능 영역을 활용함으로서 사고 과정을 조절하고 개발 하며 지적 기능과 이해력을 향상 시키는 방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2) 발표 단계: map을 설명하고 설득할 것을 생각- 말로써 전달하는 방식을 체계화, 발표를 통해 영어 수업을 완성


2. 북 리포트(정독 심화 단계)

맵 활동이 설명을 위한 이미지 작업이라면 리포트는 text화 하는 작업으로 에세이의 기본기를 다지는 활동으로 인물, 사건, 배경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지 키워드를 정리하면서 , 중심생각main idea을 도출해 낸 다음 요약 정리를 서론-본론-결론-으로 정리하거나, 누가-무엇을-어떻게 왜 순서로 정리를 해도 좋다.


# 온라인 북퀴즈: 북어드밴쳐.com, erpcenter.co.kr(리딩랩),THESAURUS.com, raz-kids.com, renlearn.co.kr(미국 르네상스 러닝), readinggate.com, rproud.readingtouch.com(한국형 영어책 읽기 평가 AR system으로 paper읽기 가반으로 퀴즈 or 평가 system이 수록, worksheet, 단어 연습 program, 에세이 지도 가이드 라인)

REANISANCE arbookfind.com(책의 레벨, 토픽, 정보 탐색 가능)

superteacherworksheets.com


독후 활동


1) 준비단계: 독해 스킬(reading skill) 1. 주제(topic) 찾기 2. 중심문장(thesis statemnet) 찾기 (키워드와 함께 요약된 문장, 주제 포함, 두괄식,미괄식 등, 접속사 연결어를 통해 글의 짜임새를 파악, 요지를 담고 있는 키워드를 찾아본다) 3. 글의 요지(main idea) 파악하기 4. 세부사항 파악하기


2) 조직화 단계: 어떻게 쓸 것인가를 결정, 구성 방식 선택? 픽션 or 논픽션, 그림 또는 제목 보고 유추하기, 등장인물 파악하기, 캡션 활용 (이것은 준비단계인 듯), 비교화 대조 활용, 원인과 결과 파악하기, 요지와 세부사항, 문제와 해결책, 사건의 흐름 파악, beginning(배경, 인물)-middle(사건과 갈등)-end(갈등해소와 결과) 파악하기, 정보를 분류하여 정리.


3) 표현 단계

저학년: 제목,저자,책 선택 이유,간단한 줄거리, 추천 이유

고학년: 자세히 기록(책 페이지 수까지?), 전체적인 줄거리와 논지, 사건을 중심으로 요약.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예시를 들어 서술. 인상을 간단히 작성.

grammar map: 영어를 모국어 습득 방식으로 해야하며 문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함. 하지만 기본적인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정확기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요하다. 하지만 문법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이해하는 과정으로 단어에서 문장으로 확장하며 문법을 설득하는 과정을 가진 후 map을 그리며 정리하고 이해한 내용을 말하게 한다.


essay는 독서 활동의 정착역이며 표현 능력과 사고 능력이 총체적으로 어우러져서 발산되는 결과물이다. 명료하고 정확하며 간결하게 전달하여야 한다. 무조건 많이 써봐야한다. 첨삭을 받는 것. 기준은 유창성(다양한 어휘 사용), 융통성(사고의 다양성을 통한 해결을 찾는 능력), 독창성(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산출하는 능력), 정교성(설득력, 전개 방식이 매끄럽게 잘 마무리 지을 수 있는 능력)이다.


글의 개요 만들기(outline) 에세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five-paragraph이다.

개요, 소개(introduction): main idea가 등장, 두괄식

본문(body), 123 paragraph:supporting evidence

결론(conclusion): 생각과 주장을 정리하며 마무리. in conclusion, in short, for the above, mentioned reasons it, what to sum up 등 결론에 도달함을 암시하는 표현을 써서 마무리


배운 것을 설명하기 숙제: 메타인지(metacognition)한 자신의 인지 활동에 대한 인지, 즉, 자신의 능력에 대해 알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 다시 말해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를 스스로 아는 능력. debate 준비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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