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by 썸머

26. 1. 18. 일. Am 11:25.


나와 큰아이의 수육 아침.


닌자로 처음 후무스 만듦. 만들기가 너무 간단. 5만 원 주고 기계 사는 이유가 충분함.


후무스에 든 큐민 맛이 좋음. 아삭 당근과 같이 먹는 후무스가 맛있음.


인터넷으로 시킨 아보카도 10개가 한 번에 후숙 되어 많이 익은 걸로 과카몰리 만들어 둠. 아침으로 먹음.


날씨가 따뜻해졌다. 카디건을 벗고 있다. 어제는 19도까지 올랐다. 오늘은 18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