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마다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를 한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아득하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해줄 수 없는 것 들은 더욱더 많기에 종교에 상관없이 아이들을 위한 기도가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각자의 자리에서 생활하다 만나기에 내가 지켜줄 수 없는 대신,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라 기도했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기도는 기본 중의 기본이고, 아이들이 학교를 가면서 좋은 만남 (선생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했었다. 아이들이 어떻게 자랐으면,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밑그림을 그리면서부터는 그 부분을 기도 제목으로 놓고 기도하였다.
사랑이 가득한 아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
넘어져도 일어날 수 있는 아이
자신을 아끼고 지킬 수 있는 아이
부모와 어른을 공경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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