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시
by
유선미
Jul 5. 2025
아홉 시
세상이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가
낮의 비밀을 꽁꽁 숨긴다.
사람들은 환하게 불을 켜
시간을 돌리려 애쓰지만
결국 어둠으로 빨려들어가
그림자도 남지 않았다.
keyword
인생
시간
세상
Brunch Book
감성에 '퐁당' 빠지다
26
연서 戀書
27
한여름, 아이스크림
28
긴 꿈
29
아홉 시
30
여름에 도착했습니다
감성에 '퐁당' 빠지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28화
긴 꿈
여름에 도착했습니다
다음 3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