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회복이야기

모순

by 박나윤

따뜻한데 차가운

모순이 왜 난 친숙했는지

알게 됐다.


모순이 좋은 게 아니고 친숙했던 거다.


내가 가는 길에서 산하나 넘은 듯

나 자신 하나를 통과한 듯 하다.

가벼워진 마음


건드려진 근육통 있는 몸도

가벼워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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