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평온을
너도나도
지칠 수 있지
받아들임을
힘들만하지
이해를
나만 생각하는
쉬운 선택 말고
어려운 선택의
견딜힘을
건드려졌던 통증
상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