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회복 이야기

기도

by 박나윤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평온을


너도나도

지칠 수 있지

받아들임을


힘들만하지

이해를


나만 생각하

쉬운 선택 말고

어려운 선택

견딜힘을


건드려졌던 통증

상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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