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회복이야기

원하고 구하고 믿는다.

by 박나윤

피곤한 한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과 혼과 육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나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나는 정말 진심으로 변화하길 원하는가?


회복과 성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점검된 내가

아담과 다윗처럼

고백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으면

자기중심적으로 흐를까 염려했었다.

그러나 의식함 속에서

숨고 감추는 것이 옳은 것은 아니기에,

숨기지 말고 아뢰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기로 한다.


고백으로 나아가는 밤,

나는 너무나 부족하다.

사람들 사이에서 나를 지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내 힘으로 할 수 없기에

은혜에 기대어 인도하심을 구한다.


늘, 항상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이 밤을 평안히 맡긴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이

회복과 성장으로 가는 길임을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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