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은 멈춘다고 사라지지 않지만, 행동을 시작하면 작아진다.
2025년 6월 2일
새로운 달의 두 번째 날이자,
6월의 첫 주를 여는 활기차고
의미 있는 월요일입니다.
오늘 아침명언, 오아명!
'걱정'이란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오늘의 카드는 글이 없지요?
조금 다른 형식을 나누고 싶었답니다.^^
글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전해주지만
그림은 그보다 더 깊은 느낌을 전해주기도 하니까요.
명언카드에 글은 없지만
카드 속 인물의 표정을 바라보면
이 사람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지 느껴지지 않나요?
그것은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한 번 맞추어보세요~
그럼요,
당연히 힌트는 드립니다.
초성은
ㄱ ㅈ 입니다
금방 떠올리셨지요? 하하
.
.
.
.
.
정답은
'걱정'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늘 이런저런 문제를 마주하죠.
그런데 이 문제들의 뿌리에는
‘걱정’이라는 감정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 계발의 고전이라 불리는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에서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이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고
때로는 목숨까지 잃는 이유는
바로 ‘쓸데없는 걱정’ 때문이다.”
데일 카네기는 사람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쓸데없는 걱정을 하느라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고, 심하며
심하면 목숨을 잃는 일도 발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걱정을 줄이는 방법과 노하루를 모아
데일 카네기 '자기 관리론'을 펴냈습니다.
데일 카네기는 다음 네 단계를 밟으면
걱정의 90%를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고 하며
다음 네 단계를 제안합니다.
<걱정을 다루는 4단계>
1. 내가 걱정하는 문제를 정확하게 써 본다.
추상적인 불안을 글로 써보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정리됩니다.
2.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써 본다.
걱정은 막막함에서 오고, 실천은 구체성에서 시작됩니다.
3.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선택은 힘입니다. 우유부단은 걱정을 키우고, 결단은 줄입니다.
4. 결정한 대로 즉시 실행한다.
행동은 걱정을 잠재우는 최고의 해답입니다.
읽고 나니, 머리가 조금 맑아지지 않으신가요?
인생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복잡하게 되어버리는 것은,
우리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걱정의 회로를 돌리기 때문입니다.
삶은 원래 심플합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실행하면 됩니다.
6월의 시작,
오늘이라는 이 소중한 하루에
걱정으로 시간을 빼앗기기보다,
행동하는 하루로 바꿔보세요.
마음속에서 에너지가 조금씩 솟아나는 느낌,
느껴지시나요?
“걱정을 하면 걱정의 열매가 맺어지고,
행동을 하면 행동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6월,
내가 원하는 열매를 맺는 한 달로 만들어보아요.
오늘의 오아명은 어떠셨을까요?
당신의 하루가 걱정보다 단단하고,
실천보다 더 기쁜 일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오늘도 나답게,
아자 아자 아자자!!
데일 카네기
“걱정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그것은 상상의 그림자와 싸우는 일이다.”
예수 (마태복음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불경 (법구경)
“걱정하는 마음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진실한 삶은 지금 이 순간을 받아들이는 데 있다.”
세네카
“우리가 두려워하는 일 중 대부분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에픽테토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다.”
걱정은 멈춘다고 사라지지 않지만,
행동을 시작하면 작아진다.
오늘 걱정보다 실천을 선택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