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코드 툴을 공부하면서 돈을 꼬라박고 있다
python으로 계산기 만들다가 포기한 게 여태까지 공부한 코딩의 전부다.
노코드로 앱을 개발할 수 있다는 수많은 광고의 시대에 살고 있다.
나도 할 수 있다고 믿으며 여러 강의를 찾아 듣고 툴을 공부하고 있다.
이 요즘 대세란다
코드 한 줄 배우지 않은 나도 사실 개발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아니다. 생각해보니 나도 코딩을 조금 배웠다. HTML을 할 수 있다.
(옆에 있는 개발자 친구가 "형 좀 취했는데?"라고 말했다.)
여러 강사님과 AI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노코드 ADHD 개발자 생존기.
기껏 잘나가는 스타트업에 HR로 들어가서
3개월도 지나지 않아 창업한다고 때려치고 나온
경영학과를 졸업한 20대 후반
ADHD 당사자
노코드 ADHD 개발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모든 글은 코드를 사용하지 않은 ADHD 개발자의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작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