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세상과 저너머의 드넓은 세상은 연결하자
둥근 하늘, 사방으로 둘러싸인 벽돌, 발을 담글 수 있는 물
아니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상의 전부라 생각하며 살고 있는 세상이다. 우물안의 개구리의 삶이 진정 행복하지 않은 줄 알면서도 정작 자신은 우물안에서 살고 있다. 교통편은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지고 다른 세상을 접할 수 있는 문명은 엄청나게 발전해 왔음에도 우리가 매일 먹고 생활하는 세상은 더욱 좁아졌다. 대부분의 삶들이 좁은 사무실, 가게,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이루어진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을 한번 들여다보자.
혹시 둥근 하늘만 보이는 것은 아닌지? 벽돌로 둘러싸인 세상에 살고 있지는 않은지? 발 아래에는 작은 웅덩이만 있는 것은 아닌지? 만약에 그렇다면 지금의 세상 저너머를 꿈꿔야 한다. 저너머의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통로를 찾아야 한다. 그곳에 분명히 지금의 세상에서 찾지 못했던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고 삶을 풍요롭게 해 줄 지혜가 있을 것이다.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삶과 삶과이 만남이다.
세상의 모든 생물체는 자신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살 때 비로소 행복한 인생을 영위하게 설계되어 있다. 누군가와 만나 계속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은 자신의 삶과 누군가의 삶이 연결되는 순간이 된다. 이렇게 삶과의 연결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은 무한한 확장을 시작하게 된다. 특히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 밖의 누군가와 삶을 연결하라. 자신의 세상을 기하급수적으로 넓게 해줄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