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을 이끄는 이정표, "함께"

함께하면 강해지고 함께하면 성장한다

by 드림캡처 변성우
나약한 동물들일 수록 왜 함께 무리를 형성해서 다닐까?


식물의 군락지는 어떻게 저렇게 빨리 형성될까?


사람들은 혼자라고 느낄 때 가장 힘들다고 한다. 아무리 어려운 순간이라도 누군가와 함께 있다고 느낀다면 그 상황을 능히 극복할 수 있다. 생명체는 혼자라는 외로움에 가장 힘들어 하고 두려워 한다. 혼자일때 자신이 가장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절실히 알게 된다.그러기에 함께 하려는 성향이 더욱 강하고 함께 했을 때 더욱 힘이 난다.


아이들이 아빠, 엄마와 함께 할 때와 그렇지 않을때의 표정을 본 적이 있는가?


"함께"라는 키워드. 진정 원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 생명체라면 누구나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한다. 함께는 곧 생명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야생의 포식자들은 아무리 약한 먹이감이더라도 집단과 함께 하는 동물들은 노리지 못한다. 함께 있을 때의 강인함을 알기 때문이다. 반면에 무리로부터 홀로 떨어져 나온 동물은 어김없이 포식자의 좋은 먹잇감이 된다.


한 그루에서 시작된 작은 식물은 성장이 더디지만, 옆에 한 그루, 두 그루가 생길때마다 이전에 없던 급 성장이 시작된다. 토양과 바람 등 성장에 꼭 필요한 요소들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지고 이에 힘입어 군락이라는 거대함이 형성된다. 홀로 피는 꽃보다 군락에서 피는 꽃이 더 많은 영양분을 받아 더 크게 성장하는 이유이다.


역사적으로 성공자는 함께 하는 그 누군가가 있었다. 단지 언론이나 역사에 한 사람만의 영웅을 거론했을 뿐. 너무나 넓은 세상과 복잡한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함께"라는 키워드는 성장을 이끈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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