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또 봐.

다시 만나.

by 느루표찐빵

벚꽃이 피기 전에 그렸던 그림.

추운 날씨에 벚꽃이 너무 보고 싶어서 벚꽃을 얼른 보게 해달라며 그렸던 벚꽃 남매.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그렇게 보고 싶었던 벚꽃은 잘 보지도 못하고 벚꽃이 져버렸다.

다음 벚꽃이 필 땐 꼭 더 많이 볼 수 있길 바란다.

우리 다시 만나. 벚꽃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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