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리뷰 : 추성훈의 백두산 한 상 먹방

백두산 식사, 진짜 맛있어!?!?

자기소개만 반쯤 쓰고 1년 넘게 방치해 두었는데, 한국 관련 메모는 “사소한 것이라도 아웃풋하기”로 하려고 합니다.

(자기소개 뒷부분은 언젠가 이어서… )



요즘 제 유튜브에서 유난히 한국 관련 영상이 많이 추천되는데,

(게다가 은근히 북한 쪽까지 스치듯 걸치는 이야기들)
그중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백두산 리미티드 밥상 공개✨ 추성훈의 백두산 한 상 먹방 #추성훈의밥값은해야지 EP.6

https://youtu.be/C4lhcmluiI0?si=E5XABXOV8e0Y-dOI


1996년 7월, 수학여행으로 백두산에 오른 적이 있다.
(물론 북한 쪽에서다.)

그때 근처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음 날에 올랐던 기억이 있는데, 호텔 음식이 맛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 산 근처의 음식점은 입에 잘 안 맞는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 영상에서 추성훈이 먹는 음식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깜짝 놀랐다.
재일 교포인 추성훈이 맛있게 먹는다는 건, 내 입에도 잘 맞을 거라는 뜻이겠지.


언젠가 갈 기회가 있을까.



ーー

ここからは日本語で。


自己紹介だけ中途半端に書いて1年以上放置していたけど、自分の韓国関連の備忘録が寺、「ちょっとしたことでもアウトプット」していくこととする。(自己紹介の後半もそのうち…)


最近、私のYouTubeがやたらと韓国関連(しかもうっすら北にかすっているようなお話)をレコメンドしてくるので、その中から1つ。


(動画は↑)


1996年7月に、修学旅行で白頭山に登ったことがある。
(もちろん北朝鮮側からである)

当時、近くのホテルに1泊して翌日に登った記憶があるのだが、そのホテルの食事が美味しくなくてね…
だから、「あの山の近くの食事処は口に合わない」と思っていたのだが、

この動画で추성훈が食べている食事があまりにも美味しそうで、ビックリした。
在日の추성훈が美味しく食べているということは、私の口にも合うはずだ。



いつか行く機会がある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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