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반복
책을 읽는데 읽다 보니 나도 글을 쓰고 싶어진다.
그래서 내 글을 쓰다 보면 어휘력이 부족하다 느껴진다.
그럼 다시 책을 읽어야겠다 생각된다.
또다시 책을 읽다 보면 내 글이 또 쓰고 싶다.
아~~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