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처럼 당연하고 소중한, 그 이름 가족
코로나 집콕일지 처음에 시작할 땐 한 30일이면 끝나겠지 했는데 영 끝이 없어질 것 같은 분위기네요...
이날 의외였던 게 도현이는 몰라도 수현이는 평소에 현욱이와 개닭보듯 하던 사이였는데 1주일만에 보니까 너무 반가워하더라고요. 형아야의 존재는 모르는 사이에 공기처럼 당연하게 녹아있었나봅니다. 그게 가족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