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 아기와 함께 하는 즐거운 하루일과 이야기
말이 부쩍 는 수현이.
아는 단어를 자랑하느라 하루종일 바쁩니다.
밤에 자려고 누우면 열심히 저와 함께 하루일과를 대화(?) 하죠.
물론 해석은 엄마 마음대로.
도현이는 다 알아는 듣지만 발화는 느려서,
답답한 마음에 목소리만 커지고 있는 중입니다.
곧 둘 다 말문이 트이면 하루종일 조잘조잘 시끄럽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