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직장인의 10초 감성

들들 볶고 볶이는 인생

by Sunny Day

그때 그랬어요.

내가 술을 마셨는지 술이 날 마셨는지...

힘들어도 술한잔 기울이며 풀어낼 수 있어 좋아요.


술의 기운을 빌려

평소에 못한 이야기, 결재판에 가려있던 표정들..

듣고 보다보니 어느덧 어엿한(?) 직장인이 된 기분.


사회생활 10년이 넘었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