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17
바라던 5월이 괴롭고 마음 아프다.
그래도 함께면 무서울 것이 없는 든든한 언니들덕분에 불현듯한 일렁임에도 바스라지지 않고 그럭저럭 웃기도 하며 하루하루 씩씩하게 지나간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이, 아주 많이 괜찮길.
진짜로 우리 다 지금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