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396일 차 2025년 4월 28일
글로벌의 문을 하나씩 열며
싱가포르 현지 매니저가
일할준비를 한다.
스마트폰부터 구매해야 한다.
싱가포르까지 달려갈 수는 없다.
미국 신용카드로 결제하기로 했다.
미국의 수현 씨가 싱가포르의
새 멤버와 함께 씨름했다.
싱가포르에서는 미국 신용카드를
못 쓴다.
동남아 쇼핑몰 앱은
미국에서 깔 수 없다?
이런 돌발상황에 익숙해졌다.
얼마 전 유럽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미국 회사 신용카드가 안되어
내 개인 미국 체크카드로 결제했다
미국 카드는 안 되는데
한국 카드는 된다
한국 카드번호를 입력하고
바로 결제했다.
유튜브 쪽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쇼핑몰처럼 판매할 수 있는 코너가
영상물 하단에 있다.
카페 24와 연동하면 된다고
한다.
담당자가 열심히 세팅했더니
결혼정보서비스여서 불허.
다른 루트를 물색했다.
결국 외국 호스팅 업체를 찾아내
연결할 수 있었다.
서류상으로라도 해당 국가에 법인을
설립할 당위성을 확인했다.
유럽에서는 아직 사업자 등록이 나오지 않았지만 가상 오피스를 임대했다.
회사 주소지를 빌려주는 신종 비즈니스
회사를 이용했다.
연간 40파운드, 약 50달러면 된다.
사무실 주소를 확보하려면 유럽에
동명 기업이 있으면 안 된다.
sunoo, inc의 sunoo를 제시했더니
같은 상호가 없다는 메일이 왔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들며
글로벌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