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557일 차 2025년 10월 6일
투어닷컴 어찌할 것인가
이보다 더 치열할 수는 없다. 그러나 나스닥으로 가는 길은 정체상태다.
급행열차는 바라지도 않지만이건 느려도 너무 느리다.
약속된 시간표도 없다.
큰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여기서 흔들리면 끝이다.
지난 수십 년 간 넘어지고 다치며 체득한 교훈을 되새긴다.
완행열차 안에서 뛴다고 목적지가 가까워지지 않는다.
조급함은 무리수와 실수를 부른다.
고민과 구상으로 보낸 하루, 오늘도 답을 구하지 못했다.
같은 글 같은 영상이라도 내일 보면 다르다.
어제까지 안 보이던 것이 보인다.
결국 답은 나온다.
투어닷컴 커플닷넷 웨딩 TV,$ 3두 마차 체제는 그대로 간다.
각자 내부혁신을 거듭한다.
3위1체를 이루는 날의 그 위력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투어닷컴에 특히 신경을 쓰고 있다.
민간과 공공 사이 어딘가에 포지셔닝하는 방안도 연구한다.
UN을 비롯한 국제기구를 투어닷컴의 파트너로 삼을 수는 없을까, 공익과 사익의 비율 조정을 숙고한다.
당장은 기존의 3대 모델을 유지 강화한다.
혼행남녀 회원유치, 비자서비스 네트워크화, 글로벌 리서치 본격화로 존재감을 높인다.
뻗어나가려면 뿌리를 다져야 한다.
모든 꽃은 자기 계절에 피고, 별은 어두울수록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