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571일 차 2025년 10월 19일(일)
두바이 스피드데이트, 한 번 해보자.
확실한 지피지기가 아니면
요지부동한다.
뜬구름을 잡거나 ‘다 잘될 거야’라는
식의 막연한 긍정과 낙관을 배제한다.
답은 내부에 있다.
이미 완성한 내부의 인프라와
시스템의 장점을 살려 승부한다.
투어닷컴과 커플닷넷이라는
글로벌 브랜드, 커플매니저 추천,
AI 매칭, 스피드데이트 등등
나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한다.
두바이 스피드데이트를 검토한다.
풍요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연소득 50만 달러 이상인 남성들과
두바이를 선망하는 각국
여성들이 참석하는 그룹미팅이다.
참가비 500달러 정도로
200명을 한자리에 모은다는
구상이다.
발상을 전환하고 시야를 확대하면
할 수 있는 일들이 보인다.
상상을 구현할 추진력이 있는 사람,
이를 언어로 지원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이다.
세계의 여행 마니아는 100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들을 겨냥한 온라인 서칭
이벤트도 구상에 추가한다.
두바이 스피드데이트와 100만
투어리스트를 연결하는 매칭이벤트는
또 어떤가.
투어닷컴의 고도화가 절실하다.
기존의 업무를 착착 진행하면서 국제적 이벤트로 글로벌 주목도를 높이는 방안을 강구한다.
지식 위에 상상력이다.
지식과 달리 상상력에는 제한이 없다.
세계를 아우르고 진보를 촉진한다.
진화하면서 나는 확장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