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le.net by SUNOO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688일 차 2026년 2월 14일(토)
한중일 칠월칠석 100만 명 매칭 & 영어권 여행지 매칭
내부 전열을 정비되어 가니
외부로 눈을 돌린다.
명확한 목적이 있으면 험난한 길도
마다하지 않고 전진한다.
목적이 없으면 순탄한 길에서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글로벌을 목표로 오랜 기간 많은 것을
진행하고 있다.
문자서비스, 결제시스템...
일본의 계좌와 호주의 법인
건을 정리했다.
중국의 미니앱은 시간문제다.
아시아권 매칭서비스 설루션의 기초를
겨우 장착됐다.
올여름 8월 19일, 음력으로 7월 7일
칠석을 앞두고 한중일남녀 100만 명을
모으려 한다.
견우와 직녀의 오작교 스토리는
3국 모두에 통한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영어권 나라들은 여행지 매칭으로 공략한다.
금년 지역별 양대 빅이벤트를 일단
이렇게 상정한다.
연휴 첫날, 영상을 편집하러 전 감독이 출근했다.
설선물로 받은 장어와 복분자주를 챙겨서 카페 커플닷넷으로 갔다.
아내가 카페에 상을 차렸고 셋이 점심을 함께했다.
경영자는 부리고 탓하는 자리가 아니다.
돕고 푸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