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생과 AI홍보

by 이웅진

Couple.net 선우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696일 차 2026년 2월 24일(화)


2000년대생과 AI홍보


한중일 칠월칠석 100만 명

매칭을 준비 중이다.

유튜브, 인스타, 틱톡에 영상을

올려 홍보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들 영상의 언어는 한영중일, 4개 국어다.

중국애 서는 중국어와 영어, 한국에서는 한국어와 일어를 함께 서비스한다.


이를 AI로 구현할 파트타임

멤버를 찾았다.

2000년대생이다.

결코 어리지 않다.

나도 25세에 선우를 창업했다.

이 청년과 손잡고 홍보 마케팅을 펼친다.

충원은 이것으로 끝이다.

100만이라는 숫자에 지레 겁을

먹을 이유는 없다.

기존의 맨파워와 시너지 효과를

거둬가며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다.

대규모 인력을 감당할 여건이 못된다.

지략과 경험 그리고 집중력으로 승부할 수밖에 없다.

군사는 많음이 아니라 정예에 있다.

적은 병력으로 이기는 것이

최상의 승리다.

위대한 일은 군중이 아니라,

결의한 소수가 이룬다.

나는 작은 팀으로 세상을 바꾸겠다.


미국에서 졸업증명서를 내지

못해 회원가입이 어려운

케이스를 보고 받았다.

싱글서약에 이어 졸업증명서도

서약서로 대체하는 안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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