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le.net 선우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703일차 2026년 3월3일(화)
창사이래 최대위기
오늘 시스템 관련 큰 문제가 발생했다.
거의 재앙 수준이다.
지난 35년 간 이런 적은 없었다.
언제나 유비무환의 자세를 강조했다.
귀가 닳도록 주문하고
보고 받아가며 점검해 왔다.
그럼에도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책임은 내게 있다
사태의 원인을 추적해 문제의 원인
찾아 재발 방지가 아닌 근본적인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은 위기극복이다
선우 스탭들의 노련함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될 것이다
이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빠른 의사결정과 투명한 소통으로
수습해야 한다.
하늘이 노래져서 더 이상
일기를 못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