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잘 쓰는 쪽이 이긴다.

by 이웅진


Couple.net 선우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717일차

2026년 3월 18일 (수)


AI를 잘 쓰는 쪽이 이긴다.


회사를 운영하려면

다양한 정보를 듣고

판단해야 한다.


문제는

항상 ‘사람의 벽’에

막힌다는 점이다.

좋은 이야기든

나쁜 이야기든결국

편향된 정보만

먹게 되는 구조다.


예전에는

IT 부서와 SNS(마케팅/홍보) 부서 간

제대로 된 의사소통이 거의 없었다.


대화 자체가

없는 분위기였다.

재택근무가 기본이니

회의 문화도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데

CEO인 내가

AI를 적극 활용하면서

이 모든 문제가

단숨에 해결됐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포털 검색 결과다.

결혼정보회사 ‘선우’를 검색하면

과거 1년 내내

설명 코너에 우리 회사는

전혀 등장하지 않았다.


다른 회사들은 다 나오는데

우리는 빠져 있었다.


1년을 고민했지만

해답을 주는 사람은 없었고

결국

혼자 속앓이만 해왔다.그러다

AI에게 분석을 맡기고

지시한 대로 실행했더니

몇 시간 만에

선우가 해당 코너에

정확히 노출되기 시작했다.


커플닷넷 사이트도 마찬가지다.


AI의 도움으로

리뉴얼이 진행되고 있다.

보안, 백업, 마케팅, UX…

수십, 수백 명이 내릴 법한 결론을

한 번에 분석해

내가 직접 볼 수 있게 됐다.


쉽게 말해 AI라는

최고의 참모를

내 안에 둔 셈이다.

이건

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앞으로

모든 경영자와 리더에게

해당될 일이다.

이제 승부는 명확해졌다.


AI를

잘 사용하는 쪽이 이긴다.

AI는 도구다.


그리고 그 도구를

어떻게 쓰느냐가

경영의 승패를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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