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시] 나는 이혼을 생각하고 있다(12)

by 오묘

내가 없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너를...

놓으려 결심하길 잘 했다고 생각했어.

내 핑계 댈 것 없이,

넌 그냥 원래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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