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9 [위대한 성찰]

(수 24:19)

by Reㅡ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은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너희의 잘못과 죄들을 사하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수 24:19)

“‘나는 거룩한 삶을 살 수 없어요’라고 말하는 것이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거룩하게 만드실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격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주님은 당신을 부르신 것입니다. 당신이 약할수록, 그리고 힘들수록 주님은 더 부르십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해야 합니다. 나 자신이 하나님 안에서 온전하게 서 있는지, 주님만을 의지하고 있는지,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는지, 내 뜻과 계획이 아닌 주님의 뜻과 계획만을 바라보며 순종하는지를 성찰해야 합니다. 그러할 때 우리는 믿음의 순종과 헌신의 고백을 할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너희가 여호와를 섬기지 못하리라.’고 말하였을 때, 백성들은 ‘아니니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겠나이다’라는 믿음의 고백을 하였습니다. ‘신중한 헌신’을 한 것입니다.

매일 매 순간마다 나 자신을 성찰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내려놓지 못한 것들을 주님께 내어드리며 ‘내가 주님만을 섬기겠습니다.’라고 신중한 헌신을 드려야 합니다. 그것만이 내 삶이 믿음의 자리에 서는 길이며 내 삶을 믿음 안에서 변화시킬 수 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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