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 [영적인 성도]

...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빌 3:10)

by Reㅡ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빌 3:10)

“성도의 삶에 동기는 자신의 뜻을 구현하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이어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한 성도는... 그가 어떤 상황 가운데 던져진다고 할지라도 그 상황은 예수 그리스도를 더 알게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적은 언제나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실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삶의 중심이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삶의 목적이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내 삶은 예수님 때문에 존재하며, 내 삶을 통해 예수님을 드러내야 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살고 예수님 때문에 죽어야 합니다. 그러할 때 내 삶 가운데 그 어떤 위기의 순간이 닥친다 하더라도 예수님 때문에 견딜 수 있으며 예수님 때문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순간순간 이 사실을 놓치곤 합니다. 부지런히, 열심히 산다고 해서 잘 사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모든 상황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실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상황은 어려운 일이 닥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만이 아닙니다. 좋을 때도, 편안할 때도, 즐거울 때도, 분주할 때마저도 예수님께서 내 삶을 통해 나타나시도록 하는 것이 내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 오늘도 그렇게 살겠습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십시오. 예수님의 사람으로 당당히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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