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5 [성령의 폭발적 능력]

...한 자는 복이 있나니... (마 5:3-10)

by Reㅡ

“주님의 가르침은 처음부터 놀라울 정도로 불편합니다. 성령께서 주님의 교훈들을 우리 상황에 적용하실 때 우리도 서서히 예수님의 교훈에 합당한 마음과 언행을 형성해가야 합니다.”




맞습니다. 주님의 가르침은 불편합니다. 이미 그리스도인 된 나는 이것이 싫다기보다는 어렵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복 있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내게 이것은 늘 어려운 일이고 그래서 자꾸만 삶이 불편해집니다
그러나 나는 압니다. 성령께서 하실 때, 성령께서 내 마음을 다스리실 때, 매 순간 주님께서 주시는 교훈들을 내 삶에 적용해 나갈 때, 내가 변화되기 시작한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주 안에 거할수록, 주님께 내 삶의 많은 부분을 내어드리려 할수록 사탄이 내 마음 밖으로 물러나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그래서 그것이 내 안에서 씨름이 되고 전쟁이 됩니다. 그러나 성령의 능력으로, 성령의 폭발적 능력으로 말미암아 한 걸음씩 순종함으로 나아갈 때 내 삶에 분명 놀라운 변화가 끊임없이 나타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분명한 것은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릅니다. 그렇기에 10년 후, 그 이후의 나의 모습, 나의 영적인 상태를 기대하게 됩니다.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오늘을 주님의 자녀로 살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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