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에게 식료품판매업의 미래를 물어보았더니.

나의 미래직업은 식료품판매분야가 될까.

by 꿈꾸는 바람처럼

언제부터였을까.

난 먹을것을 좋아해왔다.


음식은 내게 도파민이었다.

5년전 편의점에 일하게 되었을 당시,

손을 뻗으면 커피나 음료수를 사먹을 수 있었고,

폐기나온 삼각김밥, 햄버거는 꿀맛이었다.


그렇게 맛있게 먹고 찌운 살을,

퇴사한 요즘 빼느라 바쁘지만,

변명할 수 없는 사실..

음식은 내게 힘이 되는 물질이다.

도파민을 얻기 쉬운 통로이다.


나는 먹는 것을 좋아했기에

식당이나 분식집 창업을 꿈꾸기도

했으나, 막상 요리를 힘들어했기에 포기했다.


하지만 음식, 식품관련 일을 하며

좋아하는 것을 공감하며

판매도 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이쪽 분야, 식료품판매하는 업종(마트,편의점)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챗gpt에게 물어보았다.


답변을 읽다가 음식 고르는 사람

식품큐레이터라는 역할이 필요할거라는 예측에

우와, 감탄을 하게 되었다.


음식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피곤한 시대,

맛있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맞춤추천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어떤 음식을 파느냐보다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느냐가 앞으로 식료품판매점의 역할이

될거라고 한다.


나도, 그 역할을 해보고싶다.

그렇다면 무얼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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