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퇴사전 사둔 자격증 책을..

2026년 1월1일이 되어 다시 펼치다.

by 꿈꾸는 바람처럼

막막하다. 집중할 게 필요하다.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음식과 관련된 자격증에 다시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식자격증에 도전해 본건 16년전이었다.

그 당시 필기는 합격하고 실기에서 탈락했는데,

필기는 쉬웠다는 기억으로 2026년 문제집을 사서 폈는데, 어려워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다시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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