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

by 요술봉

하루에 한 번은 꼭 하늘을 바라본다.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계절의 하늘은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보는 하늘이다. 뭔가 바람을 맞으면서 하늘을 보면 아... 행복하다.라는 생각과 함께 가슴이 몽글몽글해진다. 뭔가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에너지를 받는다. 부지런히 가을 하늘을 바라보고 느껴야겠다.

작가의 이전글나는 오늘도 마음속 요술봉을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