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리오(주)-임성재 건축가, 이동혁 건축가, 정다운 건축가
전원주택 설계, 시공 전문 홈트리오(주)의 이동혁 대표, 임성재 대표, 정다운 대표는 자사의 전원주택 트렌드 매거진 ‘월간 홈트리오’를 통해 부모님을 위한 전원주택 모델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주택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외장재인 하얀색 스타코플렉스와 아스팔트싱글로 마감한 116.34m2의 면적의 주택으로 35평 국민전원주택 규모로 설계된 2층 모델이다.
홈트리오(주)의 임성재 대표는 “도심의 60평 남짓한 대지에 꽉 차게 지은 주택으로, 좁은 대지에서 최대의 효율을 내도록 공간을 배치했으며 작지만 앞마당을 가질 수 있도록 ‘ㄱ’자로 집을 디자인했다”라며 “이런 배치는 자칫 이동공간인 복도에 너무 많은 면적을 빼앗길 수 있어 평면구성시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대지와 평면 모두에서 낭비되는 공간을 줄여 공간구성과 건축비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전원주택 모델이다”라고 건축 소감을 밝혔다.
홈트리오(주) 관계자는 “35평의 면적에 3개의 방과 2개의 화장실 그리고 답답하지 않은 주방과 거실까지, 크지 않은 평면이지만 알차게 구성해 거주자의 생활이 불편하지 않도록 설계했으며 좁은 땅에서도 마당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라고 주택에 대한 설명을 더했다.
이어 “건축비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는 외장재와 지붕재이다. 하지만 욕심을 버리기는 너무나 어려운 일임을 잘 알고 있다. 옷이 더러워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검은색 옷만 입고 다닌다니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행동일 것이다. 건축을 할 때는 지나친 욕심은 버리되 정해진 예산 안에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마감재를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건축주와 건축가가 끊임없이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을 전했다.
월간홈트리오의 다른 모델들은 홈트리오의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홈트리오(주)의 다양한 주택 이야기는 홈페이지와 유튜브의 홈트리오TV 채널을 통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본 주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트리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건축상담도 할 수 있다.
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