終わりの見えない夜にいつも僕たちは
クダラナイ小さな嘘に踊らされてるんだ
どこでも行けると信じた夜に僕たちは
泡色の車に乗って 空泳ぐクジラに願うんだ
夢が覚めるまではきっと
終わらない夜を願うんだ
끝이 보이지 않는 밤에 언제나 우리들은
시시하고 작은 거짓말에 놀아나곤 해
어디든 갈수 있다 믿었던 밤에
우리들은 거품색 차에 올라타
하늘을 헤엄치는 고래에게 소원을 빌어
꿈에서 깨기 전까진
제발 밤이 끝나지 않기를 하고
끝이 있다는 것을 안다한들,
꿈에서 깨기 전까진 그래도
그 절망이 오지 않기를 희망해야만 하는 시대의
서커스 같은 일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