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그간 외부기고한 글만 옮겨놓고
그 외의 콘텐츠를 업로드하지 못한채
어언 2~3개월이 훅 지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책 집필도 끝났고,
바쁜 일도 조금 정리가 되어
연말/연초 JPOP ALBUM Of The Year 기사를 시작으로
주간제이팝도 함께 재개해볼까 합니다.
더불어 사우시 독 서면 인터뷰도 조만간 업로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가급적 다녀온 라이브에 대해서도
간략하게나마 리뷰를 남겨보려 하니
이 부분도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AI가 고도화 된 만큼 지금 중단되어 있는 시부야계 관련 기사를 포함
여러 읽으면 좋을만한 번역 콘텐츠도 활발히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최근 정민재 평론가가 진행하는 뮤직 매거진 뮤브에
한달에 한번 고정출연 중에 있습니다.
국내외 신곡을 소개하는 코너인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어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엔 밴드 애니메이션 관련해 이야기한 내용도 있어
일본음악 관심 있으시다면 이쪽도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https://dlink.podbbang.com/e6864ceb
한국대중음악상도 슬슬 심사과정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꼭 일본음악이 아니더라도 2025년 과연 어떤 음악, 어떤 아티스트가 활약했는지
한번 같이 확인해주시면 기쁠 것 같네요.
이미 내년 일본 아티스트 내한이 줄줄이 잡혀 있는 상황인데요.
저는 일단 호시노 겐, 마츠다 세이코, 원 오크 록, 즛토마요는 예매가 완료된 상태고,
시간이 되면 칠즈팟(지금 티켓이 없네요 근데 ㅠ), 라우드 브릿지, 킹누, 아이나 디 엔드도
가볼까 하는 중입니다.
제 브런치 독자분들도 한해 잘 정리하시고,
좋은 음악들과 함께 하는 2026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