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 속 파란동화
우리가 아기일 때
우리는 부모의 보살핌을
받기만 하는 존재였죠
하지만 아니에요
우리는 받은 것보다
훨씬 큰 기쁨과 삶의 의미를
부모님께 주었어요
우리는 그런 존재에요
가만히 숨만 쉬고 있어도
기쁨을 줄 수 있는
그러니
힘 내세요
당신의 존재가
오늘도 누군가를
살아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