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명산 100+ 59좌_하남 검단산(657m)
새벽 5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7시 30분부터 등산 시작했다.
정상석에 도착하자, 예쁜 아가씨들 셋이 함께 왔더라~
6월의 풀내음처럼 싱그러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