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섬앤드산 21좌
지난 2월에 여수 낭도, 백야도에 다녀온 걸 그만 깜빡하고, 같은 곳을 또 예약했네요. 워낙 많은 곳을 다니다 보니 기억이 안 나요... 갔던 곳을 또 가는 것은 지양하는 편이요.
출발 전날 급히 검색해 보니, 마침 낭도 인근에 사도라는 곳이 있었어요. 게다가 블랙야크 섬&산 인증지라서, 가기로 결심했죠.
대전에서 출발하는데, 비가 억수 같이 쏟아졌어요! 전라도로 내려가니, 다행히 흐리기만 하고 비는 안 내렸어요. 하늘이 흐린 게 아쉽지만, 간만에 바다를 보니 반가웠어요!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들러 보세요^^ 트레킹 하기 좋은 장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