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은 처음이라
https://www.bookk.co.kr/book/view/129874
“나이 드는 것은 등산하는 것과 같다. 오르면 오를수록 숨은 차지만, 시야가 넓어진다.”_지미 카터(미국 전 대통령) 위 문장은 내가 등산을 시작한 이래로 가장 좋아하고, 공감하는 글이다. 원
2022년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